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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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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쳐] 와타나베 마유-노지마 나오토,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관람 위해 한국 찾아

와타나베 마유-노지마 나오토,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관람 위해 한국 찾아

2017-12-04 허다민 기자

 

공연 관람 후 배우들과 이야기 나누며 작품에 대한 애정 숨기지 않아

 

일본 초대형 걸그룹인 AKB48 간판스타 출신 와타나베 마유가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연출 김규종)’를 관람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뉴스컬처)     © 사진=HJ컬쳐


일본 초대형 걸그룹인 AKB48 간판스타 출신 와타나베 마유가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연출 김규종)’를 관람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와타나베 마유는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는 일본 최정상 아이돌 그룹 AKB48 중에서도 총선거 1, 2위를 오가며 수년간 간판스타로 활약했으며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스타 중의 한 명이다. AKB48의 총 선거는 매년 약 250만 명의 팬들이 투표하며 후지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정도로 일본 내 가장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최근 AKB48를 졸업하며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한 와타나베 마유는 ‘빈센트 반 고흐’를 보고 싶은 마음에 한국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통의 해외 스타들처럼 잡지 화보 또는 방송 촬영을 위해 한국에 방문하는 것에 아니라 한국의 뮤지컬 공연을 보러 방문 한다는 것은 유례없는 일로 와타나베 마유의 방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와타나베 마유는 “’빈센트 반 고흐’의 일본 공연을 놓쳐 무척 아쉬웠는데 한국에서 오리지널 공연을 보게 돼 더욱 기쁘고 뜻깊다. 평소 한국뮤지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중 영상, 음악 등이 뛰어난 ‘빈센트 반 고흐’를 실제로 꼭 보고 싶었다”고 밝히며 ‘빈센트 반 고흐’를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다. 


또한 공연 관람 후 출연 배우인 이준혁, 김태훈 배우와의 만남을 통해 당초 주어진 시간 20분에서 1시간 가까이 서로 공연과 연기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도 주고받으며 “평소 좋아하는 화가의 이야기가 담긴 공연을 보고 연기에 대한 생각도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고 전했다. 
 
한편 와타나베 마유의 이번 한국 뮤지컬 관람기는 내년 1월 일본 후지tv에서 ‘와타나베마유의 STORY’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일본 뮤지컬 스타 노지마 나오토도 공연장을 방문했다.
 
지난 일본 라이선스 공연 당시 일본 배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던 ‘테오 반 고흐’ 역의 김태훈과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오던 노지마 마오토는 한국 오리지널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으며 우정을 과시했다. 
 
노지마 나오토는 “무대가 아닌 객석에서 오리지널 공연을 보니 너무나 기쁘고 새로운 느낌이 든다. 한국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도 인상 깊었다”고 전하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던 ‘빈센트 반 고흐’ 역의 조상웅과도 같은 역할을 연기했던 배우로서 고민과 열정을 나누며 뜨거운 대화를 이어갔다는 후문. 노지마 나오토는 배우들의 사인도 손수 받으며 ‘빈센트 반 고흐’의 관객 중 한 사람으로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한편 연이은 일본 아이돌 스타와 뮤지컬 스타의 방문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빈센트 반 고흐’는 내년 1월 28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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