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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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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다시 돌아온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첫 공연부터 반응 뜨겁다

다시 돌아온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첫 공연부터 반응 뜨겁다

2018-06-11 허설희 기자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첫 공연부터 뜨거운 반응으로 객석을 가득 메우며 다시 한번 '라흐 열풍'을 예고했다.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매년 무대에 오르며 꾸준히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음악감독상과 예그린 어워드 극본상을 수상하며 인정 받은 작품이다. 이번 2018년 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초연부터 자리를 지켜온 라흐마니노프 역에 박유덕, 안재영과 니콜라이 달 역에 김경수, 정동화가 그대로 돌아오며 더욱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로 변함 없는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공연 시작과 동시에 피아노 선율에 집중하며 숨죽여 관람하는 관객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커튼콜에서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오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는 드라마의 디테일 보강과 배우들의 한층 깊어진 연기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따뜻하게 만들었다.


초연부터 함께한 이범재 피아니스트는 변함 없는 연주 실력으로 음악을 이끌었으며 기존 현악 6중주에서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추가한 8중주로 돌아온 현악팀은 라흐마니노프의 슬프고 절제 된 선율을 풍성한 연주로 가득 채웠다.

또 남녀노소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좋아하는 다양한 관객층에게 사랑 받아온 이 작품은 이번 시즌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지며 더욱 폭 넓은 관객층이 공연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 된다. 실제로 우연히 라흐마니노프의 이름을 보고 극장을 찾아오는 관객들도 적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가 슬럼프에 빠져 절망하고 있던 시기,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으로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오는 7월 8일까지 단 4주간, 38회 공연으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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